워터파크 갔더니…4인가족 30만원 > 자유게시판


자유게시판

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해 주세요.

페이지 정보

워터파크 갔더니…4인가족 30만원

작성자작성자: yjoyktyr 조회 485회 작성일 23-07-03 22:45

본문

http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8/0004906838

비싼것 같은데
댓글반응은 인건비 생각하면 돈 내야지
꼬우면 가지말라고 워터파크 업체편들어주네요


최근 가족과 워터파크에 다녀왔다는 한 누리꾼 A씨는 "이제 돈 아까워서 워터파크에 못 가겠다"며 비싼 이용요금에 대해 토로했다.

그는 "아이들과 가까운 워터파크를 다녀왔는데 4인 가족 하루 경비가 총 28만9000원이 나왔다"며 "4명이 피자 1개, 음료수 4개, 핫도그 2개 시키니 4만6000원. 커피 한잔은 6000원"이라고 했다.

워터파크 내 식음료 값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은 이전부터 있었다. 워터파크는 외부 식음료 반입을 금지하기 때문에 내부에서 사 먹을 수밖에 없음에도 시중보다 2~3배가량 비싸기 때문이다.

실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워터파크 내 판매 음식 가격을 보면 떡볶이와 튀김이 1만5000원, 새우볶음밥과 어묵탕이 1만8000원 등이며 소시지 하나에도 6000원을 받는다.

음식뿐만 아니라 이용요금 역시 지나치다는 불만이 제기된다. 강원도의 한 워터파크의 7월 15일~8월 20일까지의 성인 입장료는 1인당 8만9000원(주말 기준)이다. 이는 지난달(7만원)보다 1만9000원 더 오른 가격이다.

숙박시설 요금도 급증하고 있다. 성수기인 7~8월 키즈 풀빌라 1박 가격은 100만원을 훌쩍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.


울주군 서생면 나사해안길 123 | 대표 이서림 | 이메일 storyfull2019@naver.com

Copyright © 2020 문화관광컨텐츠 개발 울주력발전소. ALL RIGHTS RESERVED.